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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관광재단, 상하농원에서 홍보부스 운영

2025-05-14 관리자 조회수 407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상하농원에서 열리는 가정의 달 행사(5월1~11일)와 연계해‘찾아가는 홍보부스-치유의 여정 in 상하농원’을 운영한다.

이는 치유문화도시 고창의 정체성과 고창 관광 자원을 하나의 콘텐츠로 엮어서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와 관광을 알리기 위해 치유문화도시 캐릭터 ‘하티’를 활용한 포토존 ‘하티의 방’을 비롯해 어린이 대상 ‘봄봄 피크닉 키트’ 체험, 고창의 7가지 세계유산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 재단의 주요 홍보물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으로 고창의 문화적 자산과 세계유산을 테마로 한 관광의 매력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고창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은 군민의 창조적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및 관광 진흥에 관한 정책개발과 각종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품격있는 역사문화관광도시 구현과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전문가 육성을 통해 군민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설립됐다.

상하농원은 지난 2010년부터 상하면 농민대상 사업설명회와 매일유업의 사업투자 확정으로 유기농 목장체험, '예술, 농촌을 만나다', 햄공방 등 6개 시설, 웨딩 세미나 등 숙박시설 오픈 등 '짓다, 놀다, 먹다'를 추구하고 있다.

조창환 상임이사는 “찾아가는 홍보부스는 고창을 대표하는 문화와 관광의 가치를 현장에서 생생히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문화도시 고창의 핵심 콘텐츠를 관광과 연계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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