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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5 관리자 조회수 830
고창문화관광재단, 2023 고창 전국 통기타 대회 성료!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2023 고창 전국 통기타 대회’가 10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 동리국악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예선에 전국의 41개 팀이 접수했고, 심사를 거쳐 본 대회에 16개 팀 참가자 56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은 서울참가팀 밴드 오브리 브러더스가 수상을 했고, 최우수상은 투플러스(전라), 우수상은 언체인(경남)과 피스토리우스(전라), 장려상은 조이밴드(광주,전라), 빈센트&더가올(경기,인천), 다이아어쿠스틱(전라), 라라밴드(전라)가 수상을 했다.
재단 심덕섭 이사장은 ‘2023 고창 전국통기타대회는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 홍보와 관광객 유치, 고창에서 놀고, 먹고, 자고, 즐기고 갈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위해 기획되었다며, 예선에서 보여준 전국적인 관심과 본 대회에서 보여준 수준 높은 경연팀의 실력을 보며 이 대회의 지속적인 추진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 고창 전국통기타대회는 예선과 본선에서 동일한 자유곡 1곡(창작곡 우대)으로 경연을 진행했으며, 대상 1팀 3백만원, 최우수상 1팀 2백만원, 우수상 2팀 1백만원, 장려상 4팀 50만원 등 총상금 9백만원이 수상자 혜택으로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