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관광재단, 신임 안종선 상임이사
고창문화관광재단은 그간 비상임 수석이사 조직체제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상근직 상임이사 체제로 전환, 안종선 상임이사가 취임했다.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선임된 신임 안종선 상임이사는 오는 2024년 11월까지 임기다.
안 신임 상임이사는 “2023년 고창방문의 해를 맞이해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품 및 콘텐츠를 개발하고 문화관광 플랫폼 기능과 홍보를 강화하여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 새로운 상임이사와 함께 모든 군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사람이 있는 문화, 함께 행복한 도시”의 비전을 실현할 계획이다.
안 상임이사는 전북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후 육군학사장교 중위로 전역해 국회의원 비서관을 거쳤으며 기타 연주자로 음악교실을 운영하고 다양한 무대에서 공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