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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관광재단, 2022 지역문화인력 프로젝트 성공적 마무리

2022-09-26 운영자 조회수 508

고창문화관광재단, 2022 지역문화인력 프로젝트 성공적 마무리



(재)고창문화관광재단이 지난달 13일부터 진행한 2022 지역문화인력 프로젝트 ‘오늘은 엄마가 선생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2 지역문화인력 프로젝트는 신규 문화기획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운영해 보는 사업이다. 문화기획자로 활약한 유민정 선생님은 고창에 지내면서 필요하다고 느낀 유아를 대상으로 한 ‘오늘은 엄마가 선생님’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했다.

‘오늘은 엄마가 선생님’은 부모들이 직접 아이를 위한 문화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이에게 문화 경험을 선물하고, 엄마가 아닌 선생님이 돼 아이와 소통하면서 아이의 생각과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6주간 4회차에 걸쳐 4가족 엄마 선생님과 10여명의 아이들이 참여했다. 엄마 선생님은 사전에 교육프로그램 개발 워크숍을 진행해 문화를 매개로 소통하는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배우고, 도자기 페인팅, 가면 만들기, 일회용 카메라 출사 등의 수업을 계획하고 진행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지역 공동체의 회복을 꾀하고 서울 성북구의 품앗이 육아 공동체처럼 자생적 공동체가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