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창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내 거주하면서 주민들과 문화예술활동을 진행할 입주작가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고창군 이외에 주소를 둔 예술인이며, 개인뿐만 아니라 2인으로 구성된 그룹 및 단체도 참여 가능하다.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신청을 받아 6월 중 최대 5팀을 선발한 후, 7월부터 본격적인 문화예술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예술인은 거주 기간동안 창작공간 및 창작지원금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gctf.or.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앞서 재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책과 관련된 복합문화공간 ‘책마을해리’를 레지던시 운영단체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