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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문화소식

창작 가무극 굿 세워라 금순아

기간
2020. 11. 17.(화) 19:30
장소
고창문화의전당
대상
고창군민 누구나
주관기관/단체
고창문화의전당
문의
063)560-8041
내용
고창문화의전당 기획공연
방방곡곡 문화공감 국공립단체 우수공연 선정작

상세정보

고창문화의전당 기획공연
방방곡곡 문화공감 국공립단체 우수공연 선정작


창작가무극
굿 세워라 금순아


2020.11.17.(화) 19:30
고창문화의전당


고창군민 특별관람료 : 일반 3,000원 / 청소년 1,500원
관람연령 : 8세 이상

 

[예매안내]
고창문화의전당 홈페이지 예매 http://ticket.gcac.kr 및 현장예매
11월 10일(화) 오전 9시 ~ 11월 17일(화) 현장예매 주말 제외
(고창군민 대상 및 1인 4매 한정)

 

문의_고창문화의전당 (063)560-8041



숲을 베어내면 마을에 흉년이 들고,
병들어 죽는 사람이 생기며,
결국에는 마을이 소멸된다.
반대로 숲을 정성으로 지키면
반드시 숲이 인간을 돌보고,
숲을 지키는 이의 자손은 대대로 번창한다.



[줄거리]
글월 ‘문’에, 봉우리 ‘봉’자를 쓰는 문봉리 마을에는 “숲을 베어내면 마을에 흉년이들고,
병들어 죽는 사람이 생기며, 결국에는 마을이 소멸된다.
반대로 숲을 정성으로지키면 반드시 숲이 인간을 돌보고,
숲을 지키는 이의 자손은 대대로 번창한다.”라는 이야기가 내려오고 있다.
그러나 이 문봉리 마을의 자랑인 문봉산의 숲이 도로건설 계획으로 훼손될 위기에 놓이게 된다.
문봉산 너머에 지어지는
대형 리조트 진입로가 마을 숲을 가로지르게 된 것이다.
이미 허가가 난 계획을 엎기 위해선 전통문화 보존지역 지정을
받는 수밖에 없음을 알게 된 마을 사람들은 30년 만에 마을 굿을 복원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외지인의 도움 없이 온전히 마을 사람들로만 굿을 구성해야 전통문화
보존지역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규정 때문에,
마을 사람들은 머리를 맞대고 마을을 지키기 위한 당제를 준비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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