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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재)고창문화관광재단, 음악이 있는 ‘고인돌 시 콘서트’ 개최

운영자 | 2020.10.21 09:04 | 조회 46

()고창문화관광재단, 음악이 있는 고인돌 시 콘서트개최

-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역문화 콘텐츠 발굴 나서 -

 

()고창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문화가 있는 날 2020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1일 오후 4시 고창 도산리 지석묘 앞에서 고인돌 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고창의 역사자원과 문학, 음악이 만나는 새로운 문화생태계가 만나는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는 크게 시낭송회, 시화전, 토크 콘서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귀마을과 안동마을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주민 친화형 콘텐츠로 개발되었다.

 

시낭송회에서는 전원범, 이형복 외 고창 향토 시인 3인을 초청하여 시낭송 시간을 갖는다. 특히 클래식 연주가 함께 펼쳐져 시낭송회의 멋을 한껏 드높일 예정이다.

 

시화전은 도산리 지석묘부터 안동마을 전원범 시인 생가까지의 코스를 발굴하여 20여 점의 시화 작품을 길 위에 전시한다. 시가 있는 길 위에서 고창 향토 시인의 작품을 만나고 함께 산책하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토크 콘서트는 안동마을 모정에서 열리며, 시낭송회와 함께 관객과 대화의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시인의 삶과 예술세계를 함께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 여원경 사무국장은 지역 내 유무형적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민과 문화예술인이 함께해 선보이는 이번 시 콘서트를 계기로 고창의 문화적 자산의 매력이 더욱 알려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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